Home > 교회소식 > 교회학교

교회학교

아이들의 교육과 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병일 작성일17-12-29 12:11 조회3,684회 댓글0건

본문

교사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cgntv/videos/1483648491719118/

 

 조세핀 김 : 최연소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

 

 

-  조세핀 김이 교사에 대하여 말하다 

-  아래는 그외 교육에 대한  조언입니다.

 

 

 

 

 

 

■ 말로 아이들을 기죽이지 마라.”

 

자존감을 키우는 어머니주견자 여사의 교육철학 첫 번째는 "말로 아이들을 기죽이지 마라입니다초등학교 시절학교에서 40점을 받아 왔던 조세핀 김 교수어머니는 부글부글 끓는 속을 누르며 어린 조세핀에게 “4개나 맞았네!” 라며 격려를 해주셨습니다심지어 조세핀을 꾸짖을 때도 "이 복 받을 녀석아"라고 했던 어머니어떤 상황에서도 자녀들에게 함부로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기를 북돋우는 어머니의 긍정적인 말은 7년 후모든 과목의 A학점을 받으며 조기졸업을 하게 만들었는데요조세핀에게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것 입니다.

 

■ 부모의 자존감이 곧 아이의 자존감이다.”

 


조세핀 김 가족은 여덟 살 때 아버지 신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아버지는 공부를 해야 했고생계를 책임진 건 바로 어머니였는데요밤샘 베이비시터를 해가며 아이들을 돌본 어머니그렇게 힘들게 일하면서도 집에 오면 아이들에게 늘 웃음을 보였습니다

 

끼니를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압박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보셨던 어머니의 놀라운 자존감은 조세핀 교수에게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조세핀이 열세 살 때학비가 없어 학교에 못 다니게 되자학원 강사를 하며 돈을 벌었던 것벽이 있으면 뛰어넘는 분이었던 어머니를 지켜보며 자란 조세핀지금 하버드대 교수에 올라오기까지 숱한 난관을 헤치고 갈 수 있었던 건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자존감 때문입니다.

 

 공부는 특권이다.”


 

어릴 때 심장내과 의사인 삼촌을 보며 어머니는 공부를 많이 하면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그래서 어머니는 공부는 특별한 사람들의 권리’, 학교는 꼭 가야하는 곳이었으며 공부는 남에게 유익해야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굳은 신념은 조세핀 교수의 가치관이 됐고한때 아나운서를 꿈꿨던 조세핀 교수는 마음 아픈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담가라는 길을 택하게 됩니다하버드대 교육대학원에서도 상담사 및 교사들을 길러내고 있는 그녀또한 한국인 이민자들의 부모와 그 자녀들을 위한 비영리 상담 단체를 운영하며 어머니의 뜻을 따르고 있는 것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회학교 목록

Total 6 건 1 페이지
교회학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 중고등부 자녀두신분, 그외 관심있는 분 들어오세요. 인기글 이병일 02-21 3734
5 무술년 신촌교회 중고등부교사 인기글첨부파일 이병일 01-11 3452
4 신년 중고등부 첫 주보 인기글첨부파일 이병일 01-11 4754
3 아이들을 섬기는 신촌교회 교사들 인기글첨부파일 이병일 12-29 3323
2 교사가 필요합니다. 인기글첨부파일관련링크 이병일 12-29 3172
열람중 아이들의 교육과 교사 인기글 이병일 12-29 3685
게시물 검색

©  대한예수교장로회 의정부신촌교회  위임목사: 박현진
 주소: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 17번길 10-11(구. 가능1동 615-9)
 대표전화: 031-874-5584  팩스: 031-873-1082  관리실: 031-876-5585 하늘누리지역아동센터 031-874-9955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